경기 화성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화성시청 재난문자] 경기 화성시에서 불이 났다. 화성시청은 23일 "오늘 오전 9시 52분께 안녕동 188-517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주변 차량은 우회해달라"며 "연기 유입이 우려된다.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신한證 "삼성화재, 삼성전자 지분가치 변동성 확대…목표가 85만원"부산 녹산산단 자동차부품 공장서 화재 발생..."진화 중" #화성시 #화재 #재난문자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행안위, 국민투표법 개정안 與 주도 처리…국민의힘 표결 불참 화성 안녕동 폐목재 가공공장서 화재…6명 대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