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서 산불이 났다. [사진=울주군 재난문자] 울산 울주군에서 산불이 났다. 울주군은 23일 "오늘 오후 2시 23분께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산82-2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연기 확산 및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함평군, 산불 피해목 '축산농가 톱밥'으로 재활용…158톤 무상 공급양양군, 산불 취약 요양원 주변 '안전공간' 조성…피난약자 보호 강화 #산불 #연기 #울산 #울주군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러시아 드론, 키이우 인근 마을 공격…연쇄 폭발에 최소 37명 사망 [오늘의 뉴스 종합]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633명으로 증가…실종자 약 3000명 外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