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행복권]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오른쪽)과 행복공감봉사단장인 배우 박하선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초동교회에서 진행된 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을 마치고 쪽방촌 주민들에게 나눠줄 도시락을 직접 포장하고 있다. 2026.02.25 관련기사임기근 "추경 전까지 신속 집행"…중동사태 대응 속도전임기근 "세계경제 불확실성 확대…추경안 조속히 마련할 것" #gijikgeun im #happiness sharing volunteer #jongno-gu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 기금 후원회 발족식' [포토] '2026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2026 APFF)'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