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폭스바겐부문 신임 사장에 마이클 안트 선임

  • 브랜드 실행력 강화 집중

마이클 안트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 사진폭스바겐
마이클 안트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 [사진=폭스바겐]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오는 4월 1일부로 마이클 안트를 폭스바겐 부문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27일 밝혔다.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2024년 2월부터 그룹의 전반적인 업무와 함께 폭스바겐 브랜드의 총괄직을 겸임하며 핵심 사업 역량과 조직 효율성을 강화해왔다.

이러한 토대를 기반으로 안트 신임 사장은 폭스바겐 브랜드의 운영 전반을 책임지게 되며, 전략적 방향성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브랜드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 내 그룹 브랜드들의 운영 방침에 따라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에게 직보하게 된다.

안트 사장은 1998년 폭스바겐그룹 입사 이래 독일,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핵심 보직을 역임하며 폭스바겐과 스코다, 아우디 등 다양한 브랜드를 거쳤다. 이러한 폭넓은 경험은 향후 한국 시장 내 폭스바겐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인사는 한국 시장에 대한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지속적인 헌신을 보여주는 것으로, 브랜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