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3월 3일 도교육청 다목적실에서 ‘2026년도 정월대보름 맞이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 준비로 분주한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 소속 직원들은 8개 팀으로 나뉘어 참여해 다양한 민속놀이를 함께 즐겼다.
행사 종목은 △윷놀이 △병뚜껑 날리기 △협동 공 튀기기 △투호 던지기 등으로 구성됐다. 직원들은 팀별 응원과 함께 열띤 경기를 펼치며 자연스럽게 웃음과 활력을 나눴다. 경기 결과에 따라 상품이 제공됐으며, 간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전통놀이를 통해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며 충남 교육의 밝은 미래를 느꼈다”며 “신학기 준비에 애쓴 모든 직원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올 한 해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결실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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