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한국도로공사 CCTV 캡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요금소(TG)에서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동수원 요금소(TG)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3대 중 경차에 타고 있던 1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를 수습하는 대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관련기사경기도, AI 반도체 승부처 '첨단 패키징' 수원에 집결...ASPS 2026 개막'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수원서 개막 #수원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요금소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네팔 홍수' 복구 비용 최대 7조원⋯네팔 전체 경제 규모의 10% 두산·남동발전팀, 악천후·운항불허로 헬기수색 '난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