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마르코 란디(Marco Landi) WAIFF 설립자(Founder)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WAIFF Seoul 2026'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03.06 관련기사이준희 삼성SDS 대표 "AI 인프라, 2031년까지 800MW로 확대"롯데글로벌로지스, 피지컬 AI로 물류 현장 부담 낮춘다 #waiff #seoul #lotte concert hall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정몽규 전 회장과 문자 나누는 윤용근 의원 [포토] 인사하는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