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 김광규가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이수지에게 "바다 보이는 집을 하나 사라"고 권했고, 이수지는 "그러다 또 전세사기 당하면 어떡하냐"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가 "어떻게 나랑 똑같냐"고 말하자 전현무는 "피해금액은 형이 훨씬 크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 돈은 내 돈 아니냐. 나만 힘든 거니까 다시 시작하자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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