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 '재직자 AI 실무 교육' 개설

  •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 실습 중심 교육…중소기업 재직자 역량 강화 지원

포항상공회의소 재직자를 위한 AI 교육 포스터 사진포항상공회의소
포항상공회의소 재직자를 위한 AI 교육 포스터. [사진=포항상공회의소]
 
포항상공회의소는 오는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포항상공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AI 실무 완성, 업무 자동화(with AI 에이전트)’ 과정을 주제로 재직자 AI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재직자 AI 실무 교육’은 지난해에도 운영돼 지역 기업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으며,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 교육 과정은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지역 기업 재직자들은 업무 분야와 관심에 맞는 교육 과정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또한 4월에는 생성형 AI 실무, 재무회계, AI 프롬프트 마스터 및 질문의 기술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이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AI 실무 완성, 업무 자동화(with AI 에이전트)’ 과정은 AI 에이전트의 개념과 구조 이해를 비롯해 도입 시 운영 전략까지 다루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사무, 기획, 마케팅 운영 등 다양한 직무의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업무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상공회의소 관계자는 “AI 기술은 이제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산업과 직무에서 활용되는 핵심 도구가 되고 있다”며 “지역 기업 재직자들이 AI를 실제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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