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합뉴스와 서초소방서에 따르면 백석대 기숙사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원 81명, 차량 21대를 동원해 1시간 만인 오후 1시 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서초구는 낮 12시 29분께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화재 사실을 알리며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