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수 GS 회장, 엔비디아 GTC 참석...AX 전환 박차

  • GS도 인공지능 전환(AX) 드라이브

허태수 GS 회장 사진GS
허태수 GS 회장 [사진=GS]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기술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연례 최대 개발자 행사인 GTC에 참석한다.

13일 GS그룹에 따르면 허 회장은 이날 출국해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에서 열리는 GTC 2026에 참석할 예정이다.

허 회장은 행사 기간 주요 AI 기술 동향과 산업 적용 사례를 살피고 글로벌 빅테크·스타트업 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허 회장은 취임한 2020년 이후로 GS벤처스와 GS퓨처스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하면서 인공지능 전환(AX)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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