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기상청이 경북 성주군 남남동쪽 13km 지역에서 14일 오전 9시 0분 20초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82도, 동경 128.3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인도네시아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400년 주기 끝났다… 홋카이도 앞바다 초거대 지진 경고 #earthquake #magnitude 2.6 #seongju county 좋아요0 나빠요0 신지아 기자fromjia@ajunews.com 김동관 한화 부회장, 솔루션 주식 30억원 매입...사내·사외이사도 동참 일진전기, 1200억 규모 캐나다 데이터센터 초고압 변압기 수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