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기상청이 경북 성주군 남남동쪽 13km 지역에서 14일 오전 9시 0분 20초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82도, 동경 128.3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km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2645명으로 늘어…수색 점차 마무리현대차그룹,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복구에 100만 달러 지원 #earthquake #magnitude 2.6 #seongju county 좋아요0 나빠요0 신지아 기자fromjia@ajunews.com 석화업계 공급가 낮춘다...LG·SK·한화, 중소 고객사 부담 완화 SK, 협력사 숨통 틔운다...하이닉스 중심 1.4조 상생 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