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첨단 자율주행 기술과 기존 대중교통 운영 경험을 결합해 부산의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를 혁신하고, 미래 교통 환경에 대응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측은 협약을 계기로 △자율주행 기술 실증 협력 △운영 데이터 기반 공동 연구 △자율주행 시범사업 및 실증사업 공동 참여 △협력 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에이투지는 지난해 9월 서울특별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을 비롯한 관련 기관들과 'K-자율주행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달에는 전국 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전반을 아우르는 '한국형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에 나서게 됐다. 서울·세종·대구·안양 등 전국 13개 시·도에서 실증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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