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과 이금희 아나운서가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사진=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가 서울 화폐제품판매관에서 방송인 이금희 아나운서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이금희 아나운서가 가진 특유의 따뜻하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이미지가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사의 가치와 부합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라디오와 TV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해온 방송인으로, 현재 KBS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와 EBS '한국기행' 등에 출연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도 운영 중이다.
조폐공사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공사의 공익적 역할을 알리고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신뢰의 상징인 조폐공사의 홍보대사가 되어 기쁘다"며 "우리가 매일 쓰는 화폐 속에는 수많은 이야기와 문화가 담겨 있다. 조폐공사의 가치와 다양한 매력을 국민들에게 따뜻하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은 "이금희 아나운서의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소통 능력이 공사의 브랜드 신뢰도를 한 차원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 신뢰를 쌓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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