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은 지난해 12월 4일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올해 3월 25일 시상식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다. 심사는 △서류 심사 △1차 강의 평가 △기본 면접 △심층 면접 △2차 강의 평가 등 총 5단계로 이루어졌다. 특히 면접 과정에서는 강의 역량뿐 아니라 교육자에 걸맞은 태도와 인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최종 강의 평가에서는 메가스터디 회원들의 투표 결과가 반영돼, 실제 학습자의 평가가 수상자 선정에 직접 반영됐다. 본선에 참여한 수상자들은 “강사로서의 역량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고, 학생들의 투표를 통해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 수상자는 고등 부문 국어, 수학, 영어, 과학 등 총 4개 과목에서 7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각 500만 원)에는 수학 장유리, 김태형 강사가 선정됐으며, 우수상(각 300만 원)은 국어 김지훈, 수학 김연재, 영어 한세훈 강사가 선정됐다. 장려상(100만 원)은 과학 조민서 강사가 선정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