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 버스 승강장에서 탑승 시위 중이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장연 소속 활동가 20여명은 이날 오전 8시 10분께 광화문역 사거리 세종대로 서대문 방향 버스정류장에서 휠체어를 탄 채 버스 탑승을 시도하다 경찰과 충돌한 뒤 대치 중이다. 기습적으로 진행된 시위로 버스정류장 일대는 활동가와 경찰로 뒤섞였으며, 한 버스는 후진하기도 했다. 관련기사"혜화·노량진·용산·서울역 무정차"…전장연 시위 멈추나? 오늘 중대 발표 선언박홍근, 전장연에 "출근길 시위 중단해달라…예산은 협상 대상 아냐" #전장연 #광화문 #출근길 #시위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네팔 홍수' 복구 비용 최대 7조원⋯네팔 전체 경제 규모의 10% 두산·남동발전팀, 악천후·운항불허로 헬기수색 '난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