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신한라이프의 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하고 상품개발 판매 단계부터 유지관리, 보험금 지급 등 전체 보험서비스 과정에서 사전 예방 정책과 사후 구제 정책을 통해 소비자 중심의 업무 문화를 모든 영역에 걸쳐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과 임원들은 '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며 △소비자권익 최우선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실천 △완전판매 문화 확립 △고객불만사항에 대한 신속·정확한 조치 △개인정보의 엄격한 관리 등 고객에게 실제적 가치와 신뢰를 제공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신한라이프는 올해 주요 제도 변화에 대응하고자 내부통제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불완전판매와 민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영업 프로세스 전반을 되짚어보며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또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에도 동참해 고령층 소비자와 장애인·저소득층 등 금융소외계층 보호와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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