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사유 비공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서울 영등포구청장 후보 공천에 신청한 최호권 현 영등포구청장을 컷오프(공천 배제)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당 공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2일 공관위 회의에서 의결한 영등포구 구청장 후보 경선을 취소하고, 최 영등포구청장 신청자에 대해 컷오프를 의결했다"고 전했다. 단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시당은 영등포구청장 선거 후보를 추가 공모한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국민의힘 서울시당, 고성국 징계 심사…배현진 윤리위 징계 착수한동훈 17일 서울시당 신년인사회…당4역·오세훈 한자리 모여 #공천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좋아요0 나빠요0 정연우 기자ynu@ajunews.com [부고] 김동준(현대엔지니어링 상무)씨 부친상 김부겸 지지한 홍준표 "진영 논리 지속돼선 안 된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