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화우, '상장폐지 규제 개편' 세미나 개최...상장유지 전략 전방위 점검

  • 상장폐지 제도 개편에 따른 주요 변화와 기업 대응 전략을 점검

사진법무법인 화우
[사진=법무법인 화우]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상장폐지 규제 개편 정밀 분석 및 리스크 관리 전략’ 세미나를 1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상장폐지 기준 및 절차가 강화되면서 상장기업의 공시·내부통제·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리스크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상장폐지 개혁방안’은 상장기업의 존폐와 직결되는 사안으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규제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화우는 기업의 공시 및 상장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발표된 상장폐지 제도 개편에 따른 주요 변화와 기업 대응 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한국거래소 출신 고문과 상장 폐지 대응 전문 변호사가 상장폐지 제도 이해부터 심사 대응, 공시 리스크 관리까지 기업의 상장 유지 전략을 전방위적으로 다루며, 최신 규제 동향을 짚고 실무 대응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총 3개 세션과 세션별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출신 정운수 고문이 ‘상장폐지 제도 개편방안의 심층 분석과 기업의 전략적 대응’을 주제로 발표한다. 정 고문은 코스닥시장본부 부장, 상무(본부장보), 부이사장(본부장)을 역임하며 코스닥·코넥스 시장 상장 업무 전반을 담당한 바 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100건 이상의 상장폐지 대응 경험을 보유한 정성빈 변호사(변호사시험 4회)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최신 규제 동향 및 맞춤형 실무 가이드’를 설명한다. 정 변호사는 나스닥, 코스피, 코스닥 등 각 시장 상장준비기업의 IPO 자문을 수행해 왔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무 출신 김성태 고문이 ‘불성실공시 리스크 선제 대응 전략 및 핵심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발표한다. 김성태 고문은 코스닥시장 상장·실질심사·공시 업무를 두루 담당하며 기업 공시 및 상장관리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축적해 온 전문가다.
 
화우 강성운 금융그룹장은 “상장폐지 규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업의 상장 유지 전략 또한 기존과는 다른 접근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들이 규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공시 및 상장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 가능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