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외식업 경영혁신 컨설팅을 통해 경기 침체와 소비경향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체를 지원한다.
9일 광주시에 따르면 외식업체의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해 자생력을 강화하고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기 위해 추진한다.
컨설팅 분야는 경영 진단과 메뉴 개발·개선,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 마케팅 전략 수립, 매출 증대 방안 제공이다.
특히, 최근 소비자 성향을 반영한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홍보 전략을 지원해 소상공인 외식업체가 실질적으로 매출을 늘릴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광주지역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고 오는 30일까지 각 자치구 위생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최종 참여 업소 25곳을 선정해 5월 4일 결과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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