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세라젬, '행동하는 AI'로 차세대 웰니스 공간 만든다

  • 전략적 MOU 체결

 인텔리빅스-세라젬 mou 진행사진 좌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우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
인텔리빅스와 세라젬이 지난 9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개최된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에서  ‘AI 기반 스마트 웰니스 공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왼쪽)와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 [사진 인텔리빅스]

인텔리빅스와 세라젬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매개로 차세대 웰니스 공간 혁신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인텔리빅스는 지난 9일 서울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개최된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에서 세라젬과 ‘AI 기반 스마트 웰니스 공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텔리빅스의 비전 AI 기술력과 세라젬의 헬스케어 인프라를 결합해 ‘지능형 웰니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시니어 케어 시설 등 다양한 물리적 공간에 AI를 이식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의 주요 협력 분야는 △AI 기반 스마트 공간 및 운영 환경 조성 △지능형 시설관리 및 통합 관제 체계 고도화 △웰니스 플랫폼 연계 신규 서비스 및 사업 기회 발굴 등이다.

특히 양사는 단순한 공간 지능화를 넘어, 실질적인 고객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웰니스 에코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AI가 인간의 삶을 능동적으로 케어하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세라젬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헬스케어와 스마트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 역시 “인텔리빅스의 시각 지능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자율형 스마트 웰니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