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일요일인 1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4도로 예상된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2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어서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밤부터는 전남 남해안과 제주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5㎜ 안팎, 제주 5~20㎜ 수준이다. 관련기사전국 대부분 포근한 주말…큰 일교차·강풍·황사 주의전국 대부분 지역 오전까지 비…낮 최고기온 24도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고, 먼바다에서는 0.5~2.0m 수준으로 예상된다. #일요일 #날씨 #일교차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경주서 승용차 추락 사고… 4명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 향년 102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