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단원고 학생의 추모 편지 낭독을 듣고 있다. 2026.4.16 관련기사'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형지정기록물 목록 28건 공개…정부, 상고 포기"세월호, 막을 수 있었던 사고"… 오세훈, 12주기 맞아 안전 강조 #세월호 참사 #이재명 #추모식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장실질심사 마친 '여고생 살인' 피의자 [포토]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자간담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