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는다"…바타와 열애설 언급

사진SBS 런닝맨 캡처
[사진=SBS '런닝맨' 캡처]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방송 말미 800회 특집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800회 이벤트로 예은이가 열애설이 터졌다"고 말했고, 양세찬은 "뭔 소리냐"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지예은은 "오빠 미안해"라며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라며 당당한 태도를 드러냈다.

한편, 지난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바타 소속사 에이라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 지내다 종교라는 공통 분모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한 지예은은 'SNL 코리아' 시리즈, '런닝맨' 등 예능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인 바타는 2022년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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