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씨이랩, 엔비디아 파트너 '엘리트' 레벨 획득 소식에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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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이랩]

씨이랩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VIDIA Partner Network, NPN) 최고 등급으로 승격했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분 현재 씨이랩은 전 거래일 대비 1590원(30.00%) 오른 6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이랩은 이날 NPN의 'NVIDIA Enterprise Software Competency'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엘리트' 레벨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NPN은 엔비디아가 전 세계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기술 전문성과 비즈니스 성과를 엄격히 심사해 부여하는 등급제 프로그램으로 파트너의 기술 역량과 사업 성과를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엘리트 등급은 해당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고객 성공 사례를 보유한 기업에 부여된다.

씨이랩에 따르면 강점을 보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문은 에이전틱 AI(인공지능)와 피지컬 AI, 디지털 트윈 등 기업형 AI 생태계를 구현하는 핵심 영역이다. 

윤세혁 씨이랩 대표이사는 "이번 NPN 엘리트 등급 승격은 씨이랩의 피지컬 AI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이 엔비디아의 글로벌 생태계에서 완벽하게 검증받았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옴니버스 플랫폼의 활용도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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