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소재 한국은행 전경 [사진=연합뉴스]
한국은행이 다음 달 최대 6조6000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쟁입찰로는 6조원, 모집 방식으로는 5000~6000억원을 찍어낸다.
경쟁입찰은 총 7회로 91일물이 4회(5월 4·11·18·26일), 1년물(13일)과 2년물(6일), 3년물(20일)은 1회씩 이뤄진다. 모집 입찰은 27일이다.
중도환매는 8일과 19일 각 1조원, 2조원 규모로 입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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