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Npay)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수수료 지원에 나선다.
네이버페이는 오는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온·오프라인 결제와 네이버 예약·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영세 가맹점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으로 온라인 쇼핑과 매장 현장결제, 네이버 예약·주문을 통한 결제가 집중되는 시기에 영세 소상공인이 소비 진작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국세청 등급 기준상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Npay 온라인 및 현장결제 가맹점,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수수료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온라인 및 예약·주문 가맹점은 모든 결제 수단에 대해, 현장결제 가맹점은 Npay머니·포인트 결제 건에 대해 지원 기간 동안 발생한 Npay 수수료 합산 금액을 6월 중 전액 일시 지급받게 된다.
네이버페이가 가맹점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지원하거나 인하하는 상생안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일곱 번째다. 앞서 지난 2월 설 연휴 기간에도 영세·중소 가맹점의 현장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 바 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Npay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의 사업 성장에 이로운 서비스와 지원책 등 '상생금융'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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