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내면 창촌리 산불 발생…헬기 6대 투입 진화 중

  • 산불진화헬기 6대, 인력 58명 장비 17대 투입

홍천 내면 산불 현장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홍천 내면 산불 현장.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산불위기 경보 '경계'가 발령 중인 가운데, 2일 홍천군 내면 창촌리에서 산불이 났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영서분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께 강원 홍천군 내면 창촌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현재 산림당국과 소방이 산불진화헬기 6대와 인력 58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진하고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3.2m의 약한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추가 투입해 일몰 전 진화 완료를 목표로 하고, 불길을 잡는데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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