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후조정 최종 결렬 선언한 삼성전자 노조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새벽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026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2차 사후조정 "최종 결렬" 입장을 밝힌 뒤 협상장을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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