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유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 총 300개사 지원을 목표로 한다. 온라인 플랫폼 중심의 소비 확산에 맞춰 마련됐다.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유통 판로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 유통 채널 등과 연계하며, e커머스 마케팅과 유통 전반을 아우르는 판로 지원 기반 구축을 돕는 게 목적이다. 2차 모집은 지난 8일 마감된 1차 모집에 이어, 5월 2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온라인 판매 확대에 필요한 △e커머스 광고(타임딜, 전용 기획전 등) △버티컬 커머스 특화 마케팅 및 판매 △플랫폼별 맞춤형 판촉·홍보 프로모션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앞서 한유원은 중소기업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20일 중소기업 200개사 지원을 목표로 '2026년 중소기업 구매 상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행사 기간 참여 중소기업 상품군에 맞춰 유통 플랫폼 상품 기획자(MD)와의 일대일 맞춤형 대면 상담을 실시한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이 '온라인판로 종합지원' 사업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자사 제품과 가장 잘 맞는 판로를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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