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염지호 감독, 이승룡, 김영아, 신민아, 김남희.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오는 6월 24일 개봉 예정.2026.05.26 관련기사백성현, 여명의 눈동자 사태 사과…"무거운 책임 느껴"가장 위험한 수술이라는데…美서 유행하는 '눈동자 성형' #눈동자 #제작보고회 #영화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대국민 사과 마친 정용진 회장 [포토] '탱크데이' 논란에 고개 숙인 정용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