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열린 '제11회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꿀잠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잠을 자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 온 숲속 꿀잠대회는 도시 생활로 수면과 심적 여유가 부족한 현대인들이 숲이 주는 안정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의미있는 숲환경 프로그램이다. 2026.05.30 관련기사'숲속에서 개꿀잠'유한킴벌리, 제1회 숲속 개꿀잠자기 대회 개최 #forest sleep #seoul forest #nature program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