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방송인 전현무(왼쪽부터)와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 KBS 해설위원, 남현종 KBS 아나운서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02 관련기사홍명보호 수비수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낙마…조위제 대체 발탁LG유플러스, 북중미 월드컵 국내 중계회선 구축…안정성 강화 #fifa world cup #kbs #football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지방선거 D-1, 개표 준비 [포토] 전현무, '모두가 깜짝 놀란 엄청난 점프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