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눈동자’는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염지호 감독이 연출하고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등이 출연했다.
‘눈동자’는 개봉 이후 긴장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관객을 모았다. 개봉 첫 주보다 둘째 주에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상승세를 보였고, 셋째 주에도 관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눈동자’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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