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현대차 등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오전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함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비공개 일정으로 방문했다.
정 회장은 전시 공간과 고객 체험 시설 등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평소 고객 경험을 강조해온 정 회장이 현장 최일선에 있는 자동차 체험 공간을 직접 살펴본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현대차는 국내에서 서울, 고양, 하남, 부산 등 4곳의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에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중국 베이징 등 주요 도시에 브랜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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