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비엠, 기계설비 성능점검능력평가 전국 1위

  • 전국 534개 업체 중 최고점 기록

사진2 미래비엠 기계설비성능점검 현장
미래비엠 기계설비성능점검 현장 [사진=미래비엠]
에너지컨설팅 전문기업 미래비엠이 국토교통부 기준에 따라 실시된 '2026년도 기계설비성능점검업 성능점검능력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기계설비성능 점검능력평가는 중대재해예방·에너지절감을 목적으로 제정된 기계설비법에 따라 전국 성능점검업체의 점검실적, 기술능력, 경영상태,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공시하는 정부 공식 제도다.

미래비엠은 이번 평가에서 전국 534개 대상 업체 중 종합 1위에 올라 업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 시·도회 기준에서도 118개 업체 중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건축물의 시설 및 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비엠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문성 향상에 집중해 왔다. 특히 첨단 진단 장비 확보와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이어온 것이 이번 평가의 결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정정운 미래비엠 대표는 "이번 전국 1위 달성은 현장 전문 인력의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축물의 안전 확보와 에너지 절감을 이끄는 업계 선도 기업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구아이앤씨 가족사인 미래비엠은 건축물의 시설 및 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엄격한 품질 관리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문성 향상에 집중해 왔으며, 첨단 진단 장비 확보와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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