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경남 거제 찾아 수해복구에 총력

사진농협경제지주
[사진=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와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임영선)이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경남 거제시 소재 농가를 찾아 전사적 수해복구에 나섰다고 31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28일 경남 거제시 포도농가를 찾은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오른쪽)가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부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김주양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벼·포도 농가를 찾아 토사와 각종 부유물을 제거하고 침수된 비닐하우스를 정비하는 등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농협경제지주는 ▲침수·파손 농기계 무상수리 및 점검 ▲양수기 및 펌프 긴급 공급 ▲영농재해 극복키트 등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피해 농업인의 영농활동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9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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