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17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상반기 신입행원 160명을 채용한 데 이어 올해 총 335명의 청년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금융일반 130명, 디지털 5명, 정보기술(IT) 25명, 고졸인재 15명 등 4개 부문이다.
지원서는 9월 14일까지 접수한다.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 채용공고와 질의응답(FAQ)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많은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생산적 금융을 뒷받침할 금융인재와 전행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디지털·IT 인재를 균형감 있게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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