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추석을 맞아 쇼핑·나들이·외식 혜택을 확대한다. 장기 고객을 대상으로는 화담숲 초청 행사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9월 유플투쁠을 추석 장보기부터 연휴 나들이, 가족 외식까지 명절 기간 고객 수요가 높은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을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쇼핑·장보기 혜택을 마련했다. 대표 혜택으로 △8일 컬리(최대 2만7000원 상당 쿠폰 제공) △15일 아워홈몰(최대 2만원 할인) △16일 사조몰(최대 1만5000원 할인 및 VVIP·장기 고객 대상 양조간장 100원딜 쿠폰) △16일 그리팅(2만원 할인) △18일 오뚜기몰(1만5000원 할인) △24일 이마트24(최대 3000원 할인) 등이 포함됐다.
가족 나들이 혜택도 준비했다. △8일 아쿠아플라넷(입장권 최대 35% 할인) △10일 여기어때(국내·해외 숙소 최대 3만원 할인) △14일 롯데렌터카 G car(대여료 60% 할인) △18일 CGV(팝콘·음료 세트 무료 증정) △18일 오션월드(워터파크 최대 50% 할인) 등 숙박·이동·문화·레저 혜택을 제공한다.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식음료 혜택도 강화했다. 대표적으로 △8일 피자헛(프리미엄 피자 최대 55% 할인) △8일 쿠팡이츠X노모어피자(최대 8000원 할인) △10일 백미당(요거트 아이스크림 최대 40% 할인) △10일 매드포갈릭(최대 2만5000원 할인) △14일 공차(최대 50% 할인) △15일 백억커피(아메리카노 및 팝콘 무료 증정) △17일 투썸플레이스(조각케이크 구매 시 아메리카노 무료) △22일 배스킨라빈스(패밀리 최대 9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가을철을 맞아 장기고객을 위한 대규모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0월 19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에 고객 5000명을 초청한다. 멤버십 VVIP 등급이면서 LG유플러스를 10년 이상 사용한 고객은 오는 18일까지 U+one을 통해 '화담숲 고객 초청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 고객에게는 화담숲 입장권을 1인당 1~4매 제공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추석을 앞두고 장보기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식품·생활 밀착형 혜택을 강화하고, 연휴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외식 혜택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Simply. U+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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