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면병합 변경상장을 마친 의료 및 정밀기기 전문기업 디알텍이 거래 재개 첫날 25% 이상 급등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디알텍은 29.58%(1380원) 오른 6170원에 거래 중이다.
디알텍은 디지털 엑스레이와 의료용 진단영상 장비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내외 의료기관과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진단 및 수술용 영상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 개발한 정형외과 수술용 엑스레이 ‘엑스트론6’은 미국식품의약국(FDA) 인증을 획득해 수출길도 확대됐다.
이 회사의 올 상반기 매출액은 6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