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빛드림본부, 추석 앞두고 햅쌀 250포 나눔

  • 1천만원 상당 지역 햅쌀 30개 마을회관·경로당 전달…전통시장 장보기·청렴캠페인도

원덕읍 추석맞이 이웃나눔햅쌀 전달식 사진삼척빛드림본부
원덕읍 추석맞이 이웃나눔(햅쌀) 전달식. [사진=삼척빛드림본부]

추석을 앞두고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햅쌀을 전달하며 명절 나눔에 나섰다.
 
삼척빛드림본부는 지난 15일 1천만원 상당의 지역 햅쌀 250포를 구입해 원덕읍 관내 30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10kg짜리 햅쌀 250포는 본부 임직원들이 직접 각 마을을 찾아 전달했으며, 주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와의 소통도 강화했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된 햅쌀을 직접 구매해 나눔에 활용하면서 지역 농가의 판로와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힘을 보탰다.
 
삼척빛드림본부는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와 청렴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물품을 구매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에게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임경규 본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햅쌀을 이웃들과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척빛드림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와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삼척빛드림본부는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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