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궁진웅 timeid@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기업 플러스골프(대표 유연웅)가 주최하는 VIP초청 프로암 대회가 20일 강원 용평 모나파크의 버치힐골프장에서 열렸다. 대회 직후 열린 시상식에서 사회를 맡은 개그맨 변기수(왼쪽)와 유연웅 대표(오른쪽)가 아마추어 선수에게 황금열쇠를 증정하고 있다. 플러스골프는 이날 참가한 각 아마추어 선수들의 합산 스코어 (1타 당 1000원)인 11,744,000원을 화성복지재단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골프 #프로암 #플러스골프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