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묵호신협이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이·미용 봉사를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동해묵호신협은 지난 20일 동해묵호신협 봉사단(단장 장미숙)을 통해 동해시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제53차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드리고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제53차 봉사로, 동해묵호신협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온 사회공헌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동해묵호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밀착형 나눔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해묵호신협 봉사단은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