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각각 318.6점과 314.6점을 쏴 633.2점을 합작해 중국(638.9점), 인도(634.6점)에 이어 17개 팀 가운데 3위에 올랐다.
왕쯔페이와 성리하오로 구성된 중국은 638.9점을 합작해 본선 세계기록(636.9점)을 2.0점 경신하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4위는 631.7점을 세운 베트남이다.
결선에선 네 팀이 선수당 15발씩 총 30발을 먼저 쏜 뒤 단발 사격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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