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 DB] 트럼프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지금은 위대한 순간" 관련기사1억4000만원→6000만원…개미들 여름 이후 지갑 닫았다 外막대한 적자에 소송·대주단 반대 가능성...전문가들 "재홍수 우려...철수 검토해야" 外 #트럼프 #시진핑 좋아요0 나빠요0 권성진 기자mark1312@ajunews.com 출시 10개월 지난 IMA 첫 상품…누적수익률 미래에셋, 3분기는 한투 우위 [특징주] AI인프라 투자 우려로 전선주 폭락…LS에코에너지, 16%대 하락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