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사업은 경기 양주 덕정역에서 출발해 의정부, 서울 청량리·삼성·양재 등을 거쳐 수원역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86.46㎞, 14개 정거장 규모의 광역 교통망 구축 사업이다.
이번 금융주선은 19개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전체 조달액 가운데 3조1300억원은 선순위대출로, 1조2442억원은 자본금과 중·후순위대출 등 펀드로 조달한다.
KB국민은행은 2020년부터 대표금융주선기관으로 사업에 참여해왔다. 정부 관계부처와 협의를 이어가며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구조를 마련하고,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인프라 사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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