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남부·제주도 곳곳 비…일교차 15도 안팎

  • 최저기온 10도…최고기온 28도까지 올라

전국적으로 쌀쌀한 아침 날씨를 보이는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전국적으로 쌀쌀한 아침 날씨를 보이는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일요일인 11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 곳곳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오후 9시 사이, 강원 남부와 충남 남동 내륙, 충북에는 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새벽에는 전남권에도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남부 5∼10㎜, 충남 남동 내륙과 충북 5㎜ 미만, 광주·전남과 전북 내륙 5∼10㎜, 대구·경북과 경남 내륙 5∼20㎜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20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보됐다.

특히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