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4년부터 올해 9월까지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소상공인을 다시 만나 그간의 도전과 성과를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는 11곳이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가치 창출과 기술 혁신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선·후배 기업 4개사가 성장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소상공인과 민간 투자사가 사업 확장 경험을 공유하고, 투자·수출 등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도전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소상공인 여러분의 성과가 뜻깊다”며 “중기부도 경쟁력을 갖춘 소상공인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주역으로 도약하도록 선정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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