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장관은 이날 미즈시마 대사의 방문을 환영하며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해 양국의 신뢰와 협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측은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한일 국방교류협력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한일 협력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또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엄중한 한반도 안보환경 속에서 고도화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일 안보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