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정동야행에서 'NH라이스스토어미담' 첫선

사진농협중앙회
[사진=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가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중구 정동 일대에서 열린 정동야행 스탬프투어에서 쌀 복합문화공간인 'NH라이스스토어미담'을 처음 선보였다고 2일 전했다.

'NH라이스스토어미담'은 기존 쌀 박물관을 새롭게 조성해 쌀의 역사와 문화, 품종별 특징, 쌀 가공식품 등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이번 행사 기간 총 2,026명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농협은 방문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시·체험시설의 운영 상황을 점검해 임직원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후 도출된 개선사항 등을 보완해 11월 23일 정식 개관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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